IMO 자료서 北 선박 3척 등록 소유주 제3국 업체로 확인유엔 안보리, 北 선박 운항·서비스 제공 금지…제재 위반 소지북한 선박 '미래1호'의 등록 자료. 등록 소유주의 국적이 중국으로 나타난 가운데, 회사 주소에는 북한 평양에 주소지를 둔 북한 해운회사를 대리한다는 내용이 기재돼 있다.(IMO GISIS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중국김예슬 기자 보란 듯 '신압록강대교' 건넌 최선희의 '입생로랑'…'대북제재 무용론' 상징조현 "북미 대화 가능성 있다…김정은 방중 때 논의했을 수도"관련 기사보란 듯 '신압록강대교' 건넌 최선희의 '입생로랑'…'대북제재 무용론' 상징강신철, 필리핀서 헤그세스와 첫 대면…전작권 전환·동맹 신뢰 시험대[뉴스1 PICK] 조현 "북중 간 북미 대화 관련 논의 가능성 있다고 본다"조현 "북미 대화 가능성 있다…김정은 방중 때 논의했을 수도"김민석 "도발엔 단호 대응하되 대화 통로 열어 남북관계 위기 낮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