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O 자료서 北 선박 3척 등록 소유주 제3국 업체로 확인유엔 안보리, 北 선박 운항·서비스 제공 금지…제재 위반 소지북한 선박 '미래1호'의 등록 자료. 등록 소유주의 국적이 중국으로 나타난 가운데, 회사 주소에는 북한 평양에 주소지를 둔 북한 해운회사를 대리한다는 내용이 기재돼 있다.(IMO GISIS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중국김예슬 기자 외교부, 사우디 전역 여행경보 3단계로 상향…중동 15개 공관 긴급 점검대미 투자 물꼬 텄지만 불안한 한미동맹…통상·안보 엇박자에 신뢰 시험대관련 기사北 노동당 창건 81주년 조용히 지나갔다…내부 결속에 무게"엄마냐 남편이냐, 골라야 했다"…두만강 건넌 외동딸의 韓 정착 스토리"내가 전쟁 8개나 끝냈는데"…트럼프, 노벨평화상 불발에 계속 분통뾰족한 앞부분에 꼬리날개…베일 벗은 국산 극초음속 미사일나경원, '젤렌스키 감사서한' 與 공세에 "왜 北 나팔수 역할 자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