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O 자료서 北 선박 3척 등록 소유주 제3국 업체로 확인유엔 안보리, 北 선박 운항·서비스 제공 금지…제재 위반 소지북한 선박 '미래1호'의 등록 자료. 등록 소유주의 국적이 중국으로 나타난 가운데, 회사 주소에는 북한 평양에 주소지를 둔 북한 해운회사를 대리한다는 내용이 기재돼 있다.(IMO GISIS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중국김예슬 기자 당 결정 관철 위한 '사상전' 강조…'논판양어'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美 당국자 "北, 미송환 미군 유해 보관 중…개발로 매장지 사라질 수도"관련 기사북한 선수단, 일본 도착…인공기 흔든 환영 인파에 '미소'[AG]파주서 살해된 북한이탈주민…인력 부족에 관리 '한계'"패트리엇 100발 안 남은 곳도"…美부통령, 현장 우려 직접 들어"아시안게임 北선수단, 경유지 베이징서 日입국 수속 밟아"中, 北대사관 '9·9절 리셉션'에 2년 연속 국회부의장급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