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미상의 주애 동생 존재는 확인돼"(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딸 주애.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주애김정은노동신문후계자리설주한상희 기자 조현 장관 "한미동맹 굳건…이달 중 한미 외교장관회담"하노이서 놓친 '영변+α', 7년 새 더 커졌다…北 핵탄두 생산 능력 급증윤주현 기자 탈북민 정착·위기 극복 사례 한자리에…사회통합사례 발표 대회통일부, 지자체와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페스타' 개최관련 기사'주애=미래세대=핵보유' 북한의 후계자 선정 방정식[한반도 GPS]김정은, 北 구축함 취역식서 "해군 핵무장" 선언…딸 주애도 등장 [영상]北, 당 규약서 선대 지우고 대남·통일노선 삭제…'김정은 당' 완성(종합)국정원 "김주애 사실상 후계자 내정…북미정상회담 언제든 가능"(종합)혁명열사릉과 조선혁명박물관[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