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14일까지 UFS 비난…15일 이후 내부·대러 행보만 부각(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트럼프김정은한반도비핵화한상희 기자 한·호주, 첫 경제안보대화…핵심광물·첨단기술 협력 확대외교부 "호르무즈 실질적·군사적 기여 방안 美와 긴밀히 논의 중"관련 기사한미, 사상 초유의 '진행 중' 연합연습 축소…시뮬레이션·FTX 조정(종합)힐러리 "농담하나"…트럼프 '한미훈련 축소'에 美정치권 일제 성토왕이 中 외교부장, 19일 방한…'북미 대화' 관련 北 의중 전달 주목(종합)日방위상,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에 "한미일 협력 중요" 우려왕이 中 외교부장, 19일 공식 방한…'북미 대화' 北 입장 확인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