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한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 조지 미나 호주 차관보와 회동에너지·자원 넘어 경제안보 전반으로 협력 범위 확대박종한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은 이날 서울에서 조지 미나 호주 외교통상부 통상·투자차관보와 제1차 한·호주 경제안보대화를 개최했다. (사진=외교부) 관련 키워드한국호주경제안보한상희 기자 정부, 北에 93억원 의료장비 지원…이르면 다음 달까지 남포항 반입정동영 "北 요새화로 정전협정 무력화…유엔사와 긴밀한 협의"관련 기사LNG 한 방울에 걸린 14년…자원 빈국 韓에 던진 바로사의 질문[문답]"원전 8기 개별사업 미확정…알래스카 LNG 경제성 확인돼야"유엔서 '한반도 평화' 재천명…트럼프와 깜짝 회담·韓 세일즈 외교 성과"가스전 평가부터 도입까지" 민간 첫 성공…SK '바로사' 14년 여정李대통령, 호주 총리와 에너지 협력 모색…"韓 신뢰할 만한 파트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