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한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 조지 미나 호주 차관보와 회동에너지·자원 넘어 경제안보 전반으로 협력 범위 확대박종한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은 이날 서울에서 조지 미나 호주 외교통상부 통상·투자차관보와 제1차 한·호주 경제안보대화를 개최했다. (사진=외교부) 관련 키워드한국호주경제안보한상희 기자 중국, 왕이 외교부장 방한 공식 발표 없이 "한국은 중요한 이웃 국가"北, 트럼프의 연이은 유화 제스처에 나흘째 침묵…'호응' 여부 미지수관련 기사日다카이치 "5월 안동 방문시 처음 본 불꽃놀이에 큰 감동"美 '강제노동 관세'에 세계 각국 반발…"기존 합의 지켜라"(종합)조현 외교, 호주와 에너지·뉴질랜드와 방산 협력 강화하기로"軍도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목표 세워야…의무서 제외돼선 안 돼"조현 외교,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출국…한미 양자 협의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