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도 예방…부중러 밀착 속 北 입장 대변 가능성정부, 평화체제 구상 설명·중국 역할 요청할 듯조현 외교부 장관과 왕이 중국공산당 외사판공실 주임 겸 외교부장.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9.1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왕이한반도북중한반도비핵화조현장관한상희 기자 조현 장관 "한미동맹 굳건…이달 중 한미 외교장관회담"하노이서 놓친 '영변+α', 7년 새 더 커졌다…北 핵탄두 생산 능력 급증김근욱 기자 靑 "李대통령, 네팔 실종자 가족 애로 보고 받아…필요조치 검토 지시"李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 마치고 귀국…문화·안보 성과 안고 '내치 복귀'관련 기사中, 트럼프-김정은 회동 팔걷나…홍콩 매체 "적극적 역할 의향"미중 정상회담 한 달 앞…北 바꾸려는 정부, 대미·대중 외교 '이중고'국힘 "동맹에는 패싱·北에는 조롱…안보 무능 심판할 것"李대통령 "한중관계 전략적 소통"…왕이 "한반도 평화 건설적 역할"(종합)비핵화 없고 '남북 두 나라' 말했지만...정부 "中 기조 변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