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국방 "북한 핵·미사일 크게 우려"일본의 고이즈미 신지로 방위상(오른쪽)이 18일(현지시간) 호주 캔버라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호주 부총리 겸 국방장관 리처드 말레스(왼쪽)와 함께 발언하고 있다.2026.08.18.ⓒ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 한미훈련 축소권영미 기자 러시아, 모스크바서 드론 180대 격추…"우크라이나 최대 공습""관세 환급, 비싸게 산 소비자도 누려야"…도요타 美법인 등 피소관련 기사NYT "이란전 수렁 갇힌 트럼프, 다시 김정은에 눈 돌려"김정은, 트럼프에 연락했나 안 했나…'친서' 변수 커졌다이미 시작한 한미 UFS, 어떻게 '축소'하나…FTX 규모 줄어들 가능성통일부, "북미 간 대화 확인 안 돼…재개 시 '페이스메이커' 역할"장동혁 "李대통령, 한미동맹 무너뜨리고 있어…1분 1초가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