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 가정 아파트 기울고 내부 균열 피해…피해 여부 지속 확인교민 800여 명, 대부분 수도 보고타 일대에 거주 중1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 강진으로 붕괴된 건물의 잔해를 주민들이 파헤치고 있다. 이번 지진으로 최소 111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콜롬비아 정부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콜롬비아강진지진외교부윤주현 기자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물꼬 텄지만…한미 '안보협의' 또 지지부진[인사] 외교부관련 기사보훈부, '콜롬비아 강진' 한국戰 참전용사·유가족 긴급 구호 지원페루 남부서 규모 6.7 강진…피해 보고 아직 없어(종합)콜롬비아 대통령 "강진 경제 손실 14조원 추산"…사망·실종 420명콜롬비아 강진 사망 290명·부상 4000명↑…美에 "관세 유예" 요청코이카, 콜롬비아 강진 피해 주민 위한 '모금 캠페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