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 가정 아파트 기울고 내부 균열 피해…피해 여부 지속 확인교민 800여 명, 대부분 수도 보고타 일대에 거주 중1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 강진으로 붕괴된 건물의 잔해를 주민들이 파헤치고 있다. 이번 지진으로 최소 111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콜롬비아 정부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콜롬비아강진지진외교부윤주현 기자 무더위 지나자 태풍 북상...北 "파괴적 재난 우려" 초긴장KF, 한-칠레 정책 세미나 개최…경제·안보 분야의 협력 방안 모색관련 기사"콜롬비아 강진, 베네수 강진과는 무관…올해 지진발생 과거 수준"콜롬비아 7.4 강진 사망자 132명으로 늘어…부상 570명 이상콜롬비아 규모 7.4 강진에 국가비상사태 선포…최소 111명 사망·87명 부상(종합3보)콜롬비아 서부 규모 7.4 강진에 피해 속출…"최소 20명 사망"(종합2보)멕시코 남부 해안서 규모 7.3 강진…당국 "피해 보고 없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