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정부 공감대…여러 소통 채널 통해 계속 협의"박두순 외교부 대변인이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정통망법외교부정보통신망법한상희 기자 "주먹구구식 버리고 숫자로"…태풍엔 "열백번 점검" [데일리 북한]'3만→ 5만' 북한군 추가 파병 주장 우크라 속내는…군사 지원 절실관련 기사쿠팡 이어 정통망법·안보협의 지연…한미관계 순항 '툭툭' 건드리는 요인들외교부, 미 공화의원 정통망법 서한에 "美기업 차별 요소 없어"靑 "8~9월 대미투자 1호"…쿠팡으로 얽힌 한미갈등 해소책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