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정부 공감대…여러 소통 채널 통해 계속 협의"박두순 외교부 대변인이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8.11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정통망법외교부정보통신망법한상희 기자 네팔 실종 한국인 수색 10일째…90도 산악·뻘밭에 도보 접근 '불허'한중 청년 미래 우호증진단 해단…외교부 "양국 잇는 매듭 되길"관련 기사쿠팡 이어 정통망법·안보협의 지연…한미관계 순항 '툭툭' 건드리는 요인들외교부, 미 공화의원 정통망법 서한에 "美기업 차별 요소 없어"靑 "8~9월 대미투자 1호"…쿠팡으로 얽힌 한미갈등 해소책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