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지역 살림집은 '기초굴착' 본격 추진…속도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태풍 발생 위협이 날로 증가되고 있다"라면서 "고도의 긴장성을 유지하고 올해 투쟁 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수해태풍최소망 기자 [뉴스톡톡]5년 전엔 실패했지만…한화, 이번엔 타임월드 팔아야 하는 이유추석에 가족·친구와 영화관 가볼까…할인·경품에 기대작까지 풍성'관련 기사기후변화의 습격, 군도 예외 아니다…'공항·기지 침수' 위기론도 제기경북 산불 이재민 1898세대 임시주택…행안부, 추석 앞두고 안전점검한국세무사회, 거제시 등 수해 이재민에 1억2000만원 성금태풍 '크로반' 뿜어낸 가을폭우에…日 지하차도 침수로 1명 사망가을장마·24호태풍 겹쳐 日관동 물폭탄…수도권 곳곳 대피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