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지역 살림집은 '기초굴착' 본격 추진…속도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태풍 발생 위협이 날로 증가되고 있다"라면서 "고도의 긴장성을 유지하고 올해 투쟁 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수해태풍최소망 기자 명절엔 영화 한 편 어때?…연휴 맞은 극장가, 작품·이벤트 '풍성'설 명절, 국내 '호캉스' 어때?…연휴 맞아 호텔·리조트 이벤트 풍성관련 기사여수해경 관내서 지난해 해양 사고 256척…전년 대비 16% 줄어한국농어촌공사 지원 내년 정부예산 1조원 늘어자생한방병원, 베트남 수해지역 저소득 학생 가정에 암소 기증5명 숨진 '2020년 곡성 산사태' 현장소장·감리사 등 4명 유죄태풍 지나가자 "축제로구나"…마카오, 길에서 물고기 '줍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