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TV는 지난 1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4년 전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피해를 본 함경남도 지역을 직접 찾아 대책 수립에 나섰던 모습을 재조명했다. (조선중앙TV갈무리)
(평양 노동신문=뉴스1) =태풍 마이삭으로 피해를 입은 검덕지구에 새 주택이 들어섰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전날 평안북도 신의주시와 의주군의 큰물(홍수)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집중 폭우에 의한 재해 현장과 재해 예측지역의 주민 구조 및 대피 사업을 직접 지휘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