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해상보안서 "못 박혀있을 수 있으니 타거나 만지면 안 돼"울산시 북구 한 해안가에서 북한에서 떠 내려온 것으로 추정되는 목선이 발견됐다고 울산해양경찰서가 29일 밝혔다. 이 목선은 28일 오전 11시 40분께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으며 군과 해경은 이달 초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당시 북한에서 유실돼 장기간 표류하다 울산 앞바다까지 떠내려온 것으로 추정, 대공 용의점이 없는 것으로 결론 내렸다. (울산해경 제공) 2020.9.2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돗토리현관련 기사日 대형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 추락 추정…해상서 잔해 발견강원·日돗토리 대학생 45명 강릉서 만난다…'지방소멸 해법' 머리 맞대'절치부심' 나경복 "잊고 싶은 지난 시즌…마음 독하게 먹었다"[K-관광, 서울 밖으로]② 외국인 미어터지는 日소도시…비결은 '관광 허브' 지방공항AI 데이팅앱으로 짝 찾아주는 日…도쿄도, 2년간 265쌍 결혼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