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적·北 호칭·전작권 이견 확인했지만 국익 위해 소통"한동훈 무소속 의원. 2026.6.23 ⓒ 뉴스1 황기선 기자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국가보훈부 2차 업무보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5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정동영전작권주적북한한상희 기자 미사일 발사엔 함구…"쌀은 곧 사회주의" 가을걷이 총동원[데일리 북한]한미일, 北 탄도미사일 발사 대응 협의…정보·상황 평가 공유관련 기사[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인터뷰 전문]유용원 "北 재래식 전력 급속 향상…상식 뛰어넘는 속도"안규백 "임기 내 전작권 전환·북한은 주적"…청문회서 안보관 검증(종합)정동영 "한미 연합훈련 연기 논의·9·19 군사합의 복원 필요(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