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논평에서 나토 연료 공급망 프로그램 비판통신 "전략예비물자 확보에 사활…전쟁 불길 지피는 게 목적"2019년 3월 11일 러시아 이르쿠츠크 지역에 있는 이르쿠츠크 석유회사 소유의 야락타 유전에서 한 직원이 원유 샘플을 들고 있다. 로이터/바실리 페도센코/파일 사진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나토조선중앙통신논평림팩나토연료공급망역량프로그램연료송유관윤주현 기자 남북경협기업들 "16년 희망고문 끝내야"…'완전 청산' 촉구北 '극초음속 단거리탄' 기술 확보 선언…"적에게 '불치의 두통' 안겼다"관련 기사北, 한미일 '프리덤 에지' 반발…"필요시 강력·단호한 행동""北과 밀착하면 우리도 NATO와 더 밀착"…한국이 러시아에 보낼 메시지北 "림팩은 전쟁시연"…한미일·나토 군사협력 맹비난北외무성 "비핵화, 한미일·나토 핵대결 야망에 우선 적용돼야"北, 그린란드 이슈로 미·나토 균열 부각…美 의식한 '간접 공세'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