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논평에서 나토 연료 공급망 프로그램 비판통신 "전략예비물자 확보에 사활…전쟁 불길 지피는 게 목적"2019년 3월 11일 러시아 이르쿠츠크 지역에 있는 이르쿠츠크 석유회사 소유의 야락타 유전에서 한 직원이 원유 샘플을 들고 있다. 로이터/바실리 페도센코/파일 사진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나토조선중앙통신논평림팩나토연료공급망역량프로그램연료송유관윤주현 기자 조현 외교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정례화 추진…협력 체계 발전"스틸 주한미대사, 공식 업무 개시…외교부 찾아 조현 장관 예방관련 기사北 "림팩은 전쟁시연"…한미일·나토 군사협력 맹비난北외무성 "비핵화, 한미일·나토 핵대결 야망에 우선 적용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