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그린란드 이슈로 미·나토 균열 부각…美 의식한 '간접 공세' 전략

노동신문, 그린란드 이슈 집중 보도…미-유럽 갈등 연속적으로 조명
유럽 정상·EU·서방 언론 발언 집중 인용…선전전 방식의 전략적 진화

본문 이미지 - 지난 20일(현지시간) 그린란드의 수도 누크 해안가에 그린란드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2026.01.20.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
지난 20일(현지시간) 그린란드의 수도 누크 해안가에 그린란드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2026.01.20.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5일 '그린란드를 둘러싸고 격화되는 모순'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유럽연합(EU)과 유럽 정상들의 발언을 인용해 미국을 우회적으로 비난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5일 '그린란드를 둘러싸고 격화되는 모순'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유럽연합(EU)과 유럽 정상들의 발언을 인용해 미국을 우회적으로 비난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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