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러' 노선 지양하면서도 전략적 위기관리 공간 확보해야"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나토NATO러시아북대서양조약기구김정은김예원 기자 고성·야유 난무한 국군사관학교 공청회…'평행선' 입장차만 확인(종합)"北 통합성 능가해야" vs "답 정하고 듣는 척"…사관학교 통합 난상 토론관련 기사'친미 변신' 시리아, 47년 만의 美 테러지원국 해제…北·이란·쿠바 남아내각총리, 삼지연·함흥공장 시찰…선군절 맞아 '철령' 조명[데일리 북한]北, 나토 북극지역 군사 활동 비난…"러시아 겨냥 군사 대결장 만들어"이란전 장기화에 흔들린 미국의 힘…"세계질서 지킬 수 있나" 의문 증폭李대통령 "北과 대화 여건 조성하려는 트럼프 의지에 공감…고심 담긴 큰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