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러' 노선 지양하면서도 전략적 위기관리 공간 확보해야"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나토NATO러시아북대서양조약기구김정은김예원 기자 한일 국방차관 "북핵 고도화 대응에 긴밀한 안보공조 필수"방사청, 군용 총포 안전 관리 규정 재정비…'사각지대' 제재 근거 마련관련 기사트럼프 "한반도·대만 전쟁 내가 막았는데"…노벨평화상 못 받자 분노우크라 외무장관, 日 자민당 의원단과 회담…안보 협력 논의美국방부 "전작권 전환, 한국군 전투 역량 한 세대 도약 기회"러 총선 압승한 푸틴 친위세력…북러 군사협력 제도화 힘 싣는다조현, 北포로 송환 이후 우크라 외교장관과 양자회담 개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