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전날 조국해방전쟁승리 73주년 경축행사에 참가한 전쟁노병과 전시공로자들을 만나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김 총비서가 참가자들의 손을 "따뜻이 잡아줬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