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0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밤 '평화로 다시 시작' 개최민간운동단체인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이름의 대표 명칭을 변경한다고 18일 밝혔다.관련 키워드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대북지원한반도유민주 기자 [주말쇼핑포인트] 제니 포토부스부터 베이비페어까지…백화점·마트 할인전 풍성닭 발골부터 장인라면 생산까지…익산서 만난 하림의 '식품 세계'[르포]관련 기사'한 민족' 공감 사라진 사회…30년 만에 새 길 찾는 민간단체 [155마일]대북민간단체 "비상계엄, 분단 갈등 정치 목적으로 악용한 극단 사례"시민·종교단체 "북한에 쌀 부족분 53만t 보내자"…모금 운동이인영 "인도적 대북제재, 유연 적용되도록 국제사회와 협의""남북 물물교환? 검토시 문제 없었다…'제재 공포증'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