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4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 모인 시민들이 모여 있다. 여야는 이날 본회의에서 재석 190명 중 찬성 190명으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가결 처리했다. 이에 따라 계엄령 선포는 무효가 됐다고 국회의장실은 설명했다. 2024.1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민주주의대통령계엄령국회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美도 中도 등돌려 韓과 결속 중요"…한일 정상회담 기대하는 日김여정, '무인기 대응' 시사했지만…"제2의 오물풍선 가능성은 낮아"日언론, 한일정상회담 앞두고 "'한일 분열' 中 의도 간파해야"김여정 "도발 의도 없다는 한국 입장 현명…영공침범 반드시 설명해야"(종합)김여정 "韓 무인기 입장 발표 유의…영공침범 반드시 설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