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4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 모인 시민들이 모여 있다. 여야는 이날 본회의에서 재석 190명 중 찬성 190명으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가결 처리했다. 이에 따라 계엄령 선포는 무효가 됐다고 국회의장실은 설명했다. 2024.1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민주주의대통령계엄령국회유민주 기자 [주말쇼핑포인트] 제니 포토부스부터 베이비페어까지…백화점·마트 할인전 풍성닭 발골부터 장인라면 생산까지…익산서 만난 하림의 '식품 세계'[르포]관련 기사특검, '평양 무인기 작전' 항소심서 징역 30년 유지 요청…尹"사법 테러"(종합)NYT, 영화 '암살자(들)' 논란 조명…"韓 역사 갈등, 문화전쟁으로"투표로 뽑았는데 왜 위기일까…25년 기자가 파헤친 '권력의 민낯'트럼프 "한반도·대만 전쟁 내가 막았는데"…노벨평화상 못 받자 분노나경원, '北포로 송환' 감사 서한…與 "매국 행위" 나 "대사 소환 취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