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식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장, 취임 1년 인터뷰퍼주기 논란…北 주민 삶을 생각하는 인도주의서 출발해야강영식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장이 24일 취임 1년을 맞아 뉴스1과 서면인터뷰를 가졌다.(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제공)ⓒ 뉴스1강영식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장은 24일 대북 개별관광과 관련 "협회 차원에서 다각도로 시뮬레이션을 해봤고 제재는 충분히 넘어설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면서 "오히려 '제재 공포증'이 문제다"라고 강조했다.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제공)ⓒ 뉴스1강영식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장은 24일 "문제해결의 의지가 분명하다면 남북관계는 낙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강영식북한물물교환최소망 기자 [패션&뷰티]각 잡힌 가방 대신 축 늘어진 가방…올 FW '슬라우치백' 뜬다[단독] 홈플러스, 밀린 8월 급여 또 연기…23일 25%만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