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명칭 변경' 선언한 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 인터뷰 편집자주 ...155마일은 남북 사이에 놓인 군사분계선의 길이입니다. 이 경계의 실체는 선명하지만, 경계에 가려진 사실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되, 경계 너머 북한을 제대로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사무총장이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사무총장이 25일 서울 마포구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에서 뉴스1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사무총장은 "북한을 바라보는 우리 사회 내부의 극명한 인식 차이를 직시하고 사회적 합의를 형성하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남북관계민족통일인도적지원시민단체155마일유민주 기자 신라면도 제친 '편의점 라면'…맛집·크리에이터 협업 통했다쿠팡, 추석 맞이 '한복 페스타'…유아동 한복·추석빔 할인관련 기사"北, 두 국가 선언 이전부터 '민족' 지우고 '국가' 앞세운 담론 설정"北, 당 규약서 선대 지우고 대남·통일노선 삭제…'김정은 당' 완성(종합)호남 이긴 김민석, 수도권 승부…정청래·송영길 추격李대통령, 광복절 경축사서 '평화·미래·성장' 강조…정치권 "원팀" 메시지도[전문] 李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나아가야"
편집자주 ...155마일은 남북 사이에 놓인 군사분계선의 길이입니다. 이 경계의 실체는 선명하지만, 경계에 가려진 사실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되, 경계 너머 북한을 제대로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