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명칭 변경' 선언한 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 인터뷰 편집자주 ...155마일은 남북 사이에 놓인 군사분계선의 길이입니다. 이 경계의 실체는 선명하지만, 경계에 가려진 사실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되, 경계 너머 북한을 제대로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사무총장이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사무총장이 25일 서울 마포구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에서 뉴스1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사무총장은 "북한을 바라보는 우리 사회 내부의 극명한 인식 차이를 직시하고 사회적 합의를 형성하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남북관계민족통일인도적지원시민단체155마일유민주 기자 李 정부 첫 '통일백서'에 '남북, 사실상 두 국가' 명시해 논란(종합2보)12개국 입양 한인 95명 모국 방문…세계한인입양동포대회 개최관련 기사女축구 공동응원단 "'북한팀 응원' 아닌 남북 모두 응원하는 것"UN 인권최고대표 11년 만에 방한했는데…외교·통일 '깜깜이' 면담靑, 北 '두 국가' 개헌에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일관 추진"민간 통일운동 단체, 北 여자축구단 방한 환영…"평화의 불꽃 되살리는 계기"통일부 "이홍구 전 총리, 남북 화해·평화통일 기반 마련 헌신"
편집자주 ...155마일은 남북 사이에 놓인 군사분계선의 길이입니다. 이 경계의 실체는 선명하지만, 경계에 가려진 사실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되, 경계 너머 북한을 제대로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