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명칭 변경' 선언한 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 인터뷰 편집자주 ...155마일은 남북 사이에 놓인 군사분계선의 길이입니다. 이 경계의 실체는 선명하지만, 경계에 가려진 사실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되, 경계 너머 북한을 제대로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사무총장이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사무총장이 25일 서울 마포구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에서 뉴스1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사무총장은 "북한을 바라보는 우리 사회 내부의 극명한 인식 차이를 직시하고 사회적 합의를 형성하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남북관계민족통일인도적지원시민단체155마일유민주 기자 스위스, 코로나19 후 처음으로 주북 협력사무소 운영 재개"총 들고 덤비는 적보다 반동사상이 더 위험"…여전한 北의 고민관련 기사송언석 "'李 공소취소특검', 수사는 안 하고 정치만 해"정동영 "금강산·갈마 이어지면…세계인이 찾는 평화 명소"통일차관 "중동전쟁 세계에 큰 영향…남북, 싸울 필요 없게 만들어야"이재명 "유감"에 김정은 "솔직 대범" 반응했지만…남북 선 긋기는 지속李 '무인기 유감' 표명, 리스크 관리 넘어 '5월 북미 모멘텀' 포석
편집자주 ...155마일은 남북 사이에 놓인 군사분계선의 길이입니다. 이 경계의 실체는 선명하지만, 경계에 가려진 사실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되, 경계 너머 북한을 제대로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