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민족' 공감 사라진 사회…30년 만에 새 길 찾는 민간단체 [155마일]

'단체 명칭 변경' 선언한 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 인터뷰

편집자주 ...155마일은 남북 사이에 놓인 군사분계선의 길이입니다. 이 경계의 실체는 선명하지만, 경계에 가려진 사실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되, 경계 너머 북한을 제대로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

본문 이미지 - 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사무총장이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
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사무총장이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

본문 이미지 - 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사무총장이 25일 서울 마포구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에서 뉴스1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
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사무총장이 25일 서울 마포구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에서 뉴스1과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

본문 이미지 - 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사무총장은 "북한을 바라보는 우리 사회 내부의 극명한 인식 차이를 직시하고 사회적 합의를 형성하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
홍상영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 사무총장은 "북한을 바라보는 우리 사회 내부의 극명한 인식 차이를 직시하고 사회적 합의를 형성하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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