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 합의를 근본 지침 삼아 북중 관계 높은 관계로 추동"(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조용원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이 전날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만나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왕후닝조용원노동신문한상희 기자 北 해수욕장도 '바가지 요금'…파라솔·샤워에 주차료까지 받는다박윤주 외교부 1차관, 스틸 美대사 면담…한미동맹 강화 방안 논의관련 기사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北 원산 해변에 선베드 2500개 빼곡…中 단체관광 재개 대비단둥에서 본 북한의 민생경제[정창현의 북한읽기]북중동맹도 '현대화' 동향 감지…"전략적 시야 넓어졌다"北, 최대 리조트 찾은 中 서열 4위…대규모 관광객 뒤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