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 합의를 근본 지침 삼아 북중 관계 높은 관계로 추동"(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조용원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이 전날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만나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왕후닝조용원노동신문한상희 기자 부모가 온라인으로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외교부 영상 공개日 '조선인 강제 동원' 사도광산에 "전체 역사 기술하라" 권고 불이행관련 기사中 왕후닝, 조용원과 회담…북중 밀착 관계 과시 [데일리북한]한미일 보란듯 뭉치는 북중…박태성 방중 직후 왕후닝 방북中서열4위 왕후닝 정협주석 15~17일 방북…북중 동시 발표(상보)中 서열 4위 왕후닝, 15~17일 방북…우호조약 65주년 기념 지속[속보] 中 서열 4위 왕후닝 정협 주석, 15~17일 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