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아오른 ADC 경쟁…K-바이오, 차세대 항암제 '속도'

글로벌 빅파마, 이중 페이로드 등 차세대 기술 확보 경쟁
삼성바이오에피스·리가켐·에이비엘바이오 등 국내 기업들도 개발 박차

본문 이미지 - 과거 다국적 제약사 화이자(Pfizer)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 참석한 모습. 2019.6.3 ⓒ 뉴스1
과거 다국적 제약사 화이자(Pfizer)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 참석한 모습. 2019.6.3 ⓒ 뉴스1

본문 이미지 -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옥 전경 ⓒ 뉴스1 이훈철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옥 전경 ⓒ 뉴스1 이훈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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