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서 '고위급 교류 및 성대한 행사' 개최 합의…북중 밀착 가속(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북중북중정상회담시진핑김정은북중우호조약윤주현 기자 60조 잠수함 수주 실패 삼키고…'방산·쿠팡' 나토 정상회의 과제 해결 박차한·멕 고위정책협의회 개최…FTA 재개·AI 등 협력 확대 논의관련 기사북중 정상회담 이후 빗장 풀린 단둥[정창현의 북한읽기]내일 새벽부터 중부·호남 장맛비…충남·전북 최대 200㎜↑'물벼락'북중 '비공식 무역' 움직임 활발…정상회담이 물꼬 튼 中의 대북 지원노재헌 주중대사 "북중 우호조약 65주년 계기 고위급 동향 주시"이번엔 딸 빼고 함정 보러 간 김정은…北 선전에 주애 빠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