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서 '고위급 교류 및 성대한 행사' 개최 합의…북중 밀착 가속(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북중북중정상회담시진핑김정은북중우호조약윤주현 기자 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외교부,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학생들과 소통…"한식 외교관 되길"관련 기사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ㅌ.ㄷ' 100주년 맞아 내부 결속 강화…신압록강대교 개통[데일리 북한]20년 '지연의 역사' 전작권…'조건' 바뀌면 또 수년 걸린다장동혁 "李대통령 500일, 끔찍한 시간…국민 결단 머지않아"北도 신압록강대교 개통 보도…"북중 경제적 연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