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대화 중재보다 북중 결속 강화 무게…"중국 영향력 과시 목적"北, 경제 협력 확대·체제 안정 기대…김주애 등장 여부도 관심(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시진핑중국트럼프미국정상회담방북김예슬 기자 "당 조직건설 심화" 강조…간부 검증·청년 관리 독려[데일리 북한]활동 없는 통일·대북 관련 비영리법인 21곳 허가 취소 절차 착수관련 기사"시진핑, 러 밀착 김정은 달래기…비핵화·북미대화 요구 힘들어"日언론, 시진핑 7년만의 방북 신속 보도…"북중관계 개선 주목"中매체, 시진핑 방북에 우호 분위기 조성…"가족 같았던 2019년"靑 "시진핑 방북, 한반도 평화 기여 기대…북중러 연대라 보지 않아"(종합)"김정은 집권 후 2번째"…시진핑 방북, 북중관계 완전회복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