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대화 중재보다 북중 결속 강화 무게…"중국 영향력 과시 목적"北, 경제 협력 확대·체제 안정 기대…김주애 등장 여부도 관심(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시진핑중국트럼프미국정상회담방북김예슬 기자 통일부, DMZ 출입권 갈등 속 유엔사에 표창…"접경지역 평화안전 기여"민감정보 다루는 '산하기관' 상대 사이버공격, 4년새 3배 급증관련 기사국민 절반 "이재명 정부 대북정책 긍정"…북중회담엔 60% 부정적주북 中대사, 北전승절 앞두고 김일성 6·25전쟁 지휘 사적지 참관北中 신압록강대교 북측 세관 공사 '급진전'…"연내 개통 가능성"북중동맹도 '현대화' 동향 감지…"전략적 시야 넓어졌다"北, 최대 리조트 찾은 中 서열 4위…대규모 관광객 뒤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