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보전략연구원 '북중동맹의 현대화' 보고서 "한미동맹 현대화·북핵 고도화 등 복합적 환경 변화에 공동 적응"(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북중동맹전략연김정은시진핑한상희 기자 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조현, 독일·폴란드 외교장관과 회담…방산·첨단산업 협력 논의관련 기사베이징 동계올림픽 폐막… 北, 3주간 무력시위 멈추고 '응원·지지''김정은, 2차 북미회담 앞두고 중국行' 외신들 '촉각'직접 中 날아간 김정은…단순 협의 이상의 상징적 의미들북미정상회담 후 6월 북중정상회담 열리나…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