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평화적 이용·접경지역 국정과제 공로 인정국방부·지자체·군 장병 등 11명 수상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7.2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DMZ유엔사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관련 기사[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외통위, '한미동맹 균열' 공방…"지뢰 방어무기" 정동영 발언 도마(종합)강신철 "DMZ 평화적 이용 공감하지만, 유엔사 역할·책임 존중해야"北, 2024년부터 DMZ에 지뢰 96만발 매설 추정…"국경선 요새화 작업 영향"北 '국경선 요새화' 대체 뭐길래…"완전히 갈라서자" 벽 쌓고 지뢰 매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