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나무호 공격 주체' 사실상 이란으로 특정?…이란 '해명'에 주목

고위 당국자 "이란 외 주체가 공격했을 가능성 작아"
'전면 부인'한다면 상황 악화…혁명수비대 등에 책임 돌릴 가능성도

본문 이미지 - 사이드 쿠제치 주한이란대사. 2026.5.10 ⓒ 뉴스1 임세영 기자
사이드 쿠제치 주한이란대사. 2026.5.10 ⓒ 뉴스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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