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선언 8주년 기념식…"고립·단절 벽 높인다고 안보 보장 못받아""트럼프, 북한 다시 대화 장으로 끌어낼 특유의 결단력·지혜 발휘해야"우원식 국회의장과 문재인 전 대통령, 김정숙 여사(왼쪽부터)가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4.27 판문점 선언 8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4.2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김정은판문점선언김세정 기자 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與법사위 "김승원, 장관 적임자"…이르면 17일 청문보고서 채택 추진장성희 기자 "단기간내 수사 품질 기대 못 해"…'우려' 쏟아진 與 경찰개혁 간담회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사이 좋다"며 김정은 사진 게재…安 "李대통령, 핵무장 선언해야"판문점선언 8주년…文 "김정은, 트럼프와 과감히 마주앉길"(종합)[뉴스1 PICK]문재인 전 대통령 국회 방문…'판문점선언' 8주년 기념식 참석文 전 대통령 오늘 국회 방문…'판문점선언' 8주년 기념사평양 오간 '가교' 이해찬 별세…7년째 끊긴 北 조전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