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관계든 한조관계든 서로 이익되는 새 관계 필요"北 '국가' 인정 발언 지속…'적대적 두 국가론' 대응 차원25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통일부-통일연구원 학술회의에 참석한 정동영 통일부 장관.(통일부 제공)25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통일부-통일연구원 학술회의에서 기념촬영하는 참석자들 (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정동영통일부 학술회의임여익 기자 전문가 "북한 개정 헌법, '적대' 표현 없지만 관계 개선 메시지는 아냐"남북통합문화센터, '개관 6주년' 축제 16일 개최관련 기사'북한'이냐 '조선'이냐…'두 국가' 인정하자는 정부, 공론화 개시(종합)통일차관 "北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사용 필요'북한'이냐 '조선'이냐…'두 국가' 인정하자는 정부, 공론화 개시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통일부, '적대 종식과 평화 공존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 학술회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