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관계든 한조관계든 서로 이익되는 새 관계 필요"北 '국가' 인정 발언 지속…'적대적 두 국가론' 대응 차원25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통일부-통일연구원 학술회의에 참석한 정동영 통일부 장관.(통일부 제공)25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통일부-통일연구원 학술회의에서 기념촬영하는 참석자들 (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정동영통일부 학술회의임여익 기자 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트럼프 '협상 vs 증파' 혼선…한국, '美 보폭·이란 소통' 이중고관련 기사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통일부, '적대 종식과 평화 공존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 학술회의 개최정동영 "남북관계, 통일 지향 '평화적 두 국가' 전환이 최우선 과제"정동영 "두 국가론 '정부안 확정' 발언 정정…'통일부의 안건'으로"'통일부 명칭 변경' 갑론을박…"'통일' 뺄 때 됐다" vs "실효성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