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체 잔해, 곧 한국 들어와 정밀 감식 진행조현 외교부 장관. 2026.5.1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조현나무호피격사건미상비행체미국이란전쟁임여익 기자 AI 기업과 손잡는 K-바이오…신약개발 패러다임 바뀐다트럼프 '의약품 15% 관세' 이달 말부터…韓 기업 영향은?관련 기사韓 선박 종전 후 11척 탈출…호르무즈 열고 '통항료' 부과 포석 두는 이란고위 당국자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 안 돼…우리 선박 안전 확보 우선"에너지 수급 정상화 중요성에…'나무호 사건' 미루고 이란과 소통 불가피나무호 피격 23일 만에 '이란 소행' 확인…이란의 '인정·사과'는 쉽지 않아'최종 단계'라던 나무호 피격 조사 길어진다…'정무적 판단'에 시간 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