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토 조항 신설로 남북 단절 헌법에 명시 가능성…'두 국가' 고착화김정은 국무위원장에 재추대·조용원은 '공식 서열 2위'에 오를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최고인민회의대의원헌법두국가정윤영 기자 물류센터 20분 휴식·기사는 작업중지권…택배업계 달라진 폭염 대응"장례만으론 못 큰다" 상조업계, 여행·웨딩·헬스케어 경쟁관련 기사中서열 4위 왕후닝, 원산갈마지구 둘러보고 사흘 방북 마무리中 왕후닝, 조용원과 회담…북중 밀착 관계 과시 [데일리북한]北 조용원, 中 왕후닝 회담…"북중 친선·협조 관계 심화·발전"中 서열 1, 2, 3위 총출동해 北 총리 환대…현대화한 경제 인프라 시찰'장성택 이후 최대 비리 적발'…北에 대규모 '사정 바람'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