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토 조항 신설로 남북 단절 헌법에 명시 가능성…'두 국가' 고착화김정은 국무위원장에 재추대·조용원은 '공식 서열 2위'에 오를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최고인민회의대의원헌법두국가정윤영 기자 미샤, '밀라노 뷰티 위크' 참가…BB크림·PDRN 스킨케어 선봬세라젬, 의료기기 기술 매트에 담았다…최대 60℃ 온열관련 기사北, IAEA 북한 비핵화 결의에 반발…"간섭할 어떤 권한·자격도 없어"'핵보유국' 주장 스피커 급 높인 北…트럼프 제안 후 '민감' 반응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하노이서 놓친 '영변+α', 7년 새 더 커졌다…北 핵탄두 생산 능력 급증김정은, 9·9절 국기게양식 참석…노력혁신자 만나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