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토 조항 신설로 남북 단절 헌법에 명시 가능성…'두 국가' 고착화김정은 국무위원장에 재추대·조용원은 '공식 서열 2위'에 오를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최고인민회의대의원헌법두국가정윤영 기자 이란, '나무호 폭발·화재'에 "아는 바 없다"…'이란 공격설' 반박(종합)또 확인된 미국의 '거래 외교'…韓, 안보·에너지 딜레마 깊어진다관련 기사北, '두 국가'+'정상국가화' 헌법 개정…김정은 권한 강화北 "남쪽 국경 접한 한국"…헌법에도 '남북 두 국가' 영토 선 그었다北 축구단, 이 시국에 왜 韓 오나…"우승 확률 높고 불참 시 징계 위험""'남부국경선' 내세운 北…정전체제 흔들림 속 공존 해법 모색해야"노동신문에서 사라진 김여정…"입지 약화 아닌 '영향력 확대' 방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