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토 조항 신설로 남북 단절 헌법에 명시 가능성…'두 국가' 고착화김정은 국무위원장에 재추대·조용원은 '공식 서열 2위'에 오를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최고인민회의대의원헌법두국가정윤영 기자 정부, 日 호르무즈 통과 협의에 "이란과 안전확보 방안 소통"北 '절대의 인민성' 전면 부각…지방발전·증산 성과 독려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상반기 한미 연합연습 오늘 종료…北 무력 도발은 지속 예상"北, 대의원 75% 대대적 교체…찬성율, 처음으로 100% 깨져"'남북 두 국가' 고착, 닷새 뒤에 결정된다…北 "헌법 바꿀 것"北, 최고인민회의 22일 개최…'영토조항' 등 남북 단절 주목(종합)北, 최고인민회의 22일 개최…대의원 687명 당선 발표 '반대 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