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을 찾은 참관자들이 러시아 파병군으로 나섰던 참전 열사들을 기리며 헌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전투위훈기념관러시아파병정윤영 기자 이란, '나무호 피격' 관련 사흘째 입장 표명 없이 '묵묵부답'재외동포청 유튜브 '동포ON' 누적 조회수 1억 회 돌파관련 기사'3대 혁명·건설 혁명' 총력 독려…"전면적 발전 가속" 강조[데일리 북한]김정은, 국방성 군악단 연주회 참석…파병 기념관 선전 [데일리 북한]'러시아 파병' 북한군 전사자 2300명 넘는 듯…"평양 기념관에 이름 적혀"김정은 "자폭 못한 이들도 당의 전사"…北 포로 '마음 흔들기' 나섰나김정은 "피로 쓴 북러 동맹의 상징"…北, '러시아 파병군' 기념관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