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을 찾은 참관자들이 러시아 파병군으로 나섰던 참전 열사들을 기리며 헌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전투위훈기념관러시아파병정윤영 기자 '韓선박 26척'에 이란 응답하나…장병하 특사, 3주 외교전 끝 귀국김정은, 군악단 창립 80주년 연주회 관람…"국가의 얼굴"관련 기사김정은, 국방성 군악단 연주회 참석…파병 기념관 선전 [데일리 북한]'러시아 파병' 북한군 전사자 2300명 넘는 듯…"평양 기념관에 이름 적혀"김정은 "자폭 못한 이들도 당의 전사"…北 포로 '마음 흔들기' 나섰나김정은 "피로 쓴 북러 동맹의 상징"…北, '러시아 파병군' 기념관 준공북러, 5년짜리 군사 협력 체결 추진…무기·병력교류 확대 예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