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을 찾은 참관자들이 러시아 파병군으로 나섰던 참전 열사들을 기리며 헌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전투위훈기념관러시아파병정윤영 기자 물류센터 20분 휴식·기사는 작업중지권…택배업계 달라진 폭염 대응"장례만으론 못 큰다" 상조업계, 여행·웨딩·헬스케어 경쟁관련 기사러 "새 역사교과서에 北 쿠르스크 참전 내용 수록…현재 작업 중"북러 '군사 동맹' 조약 체결 2주년…고비 넘긴 러, 체력 강해진 北러·북, 軍 의료진 간에도 협력 진전…러 "北은 중요한 파트너"'3대 혁명·건설 혁명' 총력 독려…"전면적 발전 가속" 강조[데일리 북한]김정은, 국방성 군악단 연주회 참석…파병 기념관 선전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