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을 찾은 참관자들이 러시아 파병군으로 나섰던 참전 열사들을 기리며 헌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전투위훈기념관러시아파병정윤영 기자 온라인 강세에도 오프라인 수요↑…품목별 구매 채널 분화미닉스, '더 플렌더 MAX' 서울디자인어워드 ESG 디자인 임팩트상관련 기사러 총선 압승한 푸틴 친위세력…북러 군사협력 제도화 힘 싣는다10개월 공백 뒤 주북 러시아 대사 부임…포드욜리셰프 평양 도착북한군 포로 턱 부상 '전투 상처' 아니었다…"항복 거부, 극단선택 시도"트럼프 대화 손짓 속 미사일엔 함구…'건설' 띄우기 [데일리 북한]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북러관계 훌륭한 미래 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