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피로 쓴 북러 동맹의 상징"…北, '러시아 파병군' 기념관 준공

푸틴 러시아 대통령, 참전 北 군인에 '국가표창' 수여
김정은 "파병군, 자폭의 폭음 울려"…전장서 '자폭' 정당화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신성한 권위와 존엄을 지켜 열렬한 애국충심으로 역사에 전무한 기적적인 승전신화를 창조한 조선인민군 해외군사작전 참전용사들의 위대한 영웅정신을 칭송하는 전투위훈기념관이 수도의 명당자리에 훌륭히 건립됐다"라고 보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신성한 권위와 존엄을 지켜 열렬한 애국충심으로 역사에 전무한 기적적인 승전신화를 창조한 조선인민군 해외군사작전 참전용사들의 위대한 영웅정신을 칭송하는 전투위훈기념관이 수도의 명당자리에 훌륭히 건립됐다"라고 보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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