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을 찾은 참관자들이 러시아 파병군으로 나섰던 참전 열사들을 기리며 헌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국방성파병 기념관임여익 기자 통일부 "평화적 두 국가, 남북 간 평화공존 제도화 위한 이행전략"(종합)이란, '나무호 사건' 사실상 부인…'진실게임' 길어진다관련 기사북러 '의회 교류'로 승전 기념…5월 김정은 방러 가능성 여전北, 파병군 기념관 영웅묘역 조성…'영웅' 서사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