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박 통항 재개 관련 이란 측과 소통 내용에 관심 정병하(왼쪽) 외교부 장관 특사가 지난 22일(현지 시각) 이란 테헤란에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을 면담하고 있다. (이란 외무부 제공)관련 키워드이란호르무즈아그라치선박테헤란미국이란전쟁정윤영 기자 베네수엘라 7.5 규모 강진에…정부 "우리 국민 피해 없어"외교차관, 美에 대미투자 이행 노력 설명…조선 제도 개선 협의 제안관련 기사韓 선박 종전 후 11척 탈출…호르무즈 열고 '통항료' 부과 포석 두는 이란軍 나무호 피격 기술분석팀 3일 만에 귀국…발사 주체 파악 주력이란 "韓 특사 파견 높이 평가…호르무즈 내 韓 국민 살필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