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박 통항 재개 관련 이란 측과 소통 내용에 관심 정병하(왼쪽) 외교부 장관 특사가 지난 22일(현지 시각) 이란 테헤란에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을 면담하고 있다. (이란 외무부 제공)관련 키워드이란호르무즈아그라치선박테헤란미국이란전쟁정윤영 기자 "전투위훈기념관에 관람객 붐벼"…北, 연일 러시아 파병군 '영웅화'김정은, 군악단 창립 80주년 연주회 관람…"국가의 얼굴"관련 기사이란 "韓 특사 파견 높이 평가…호르무즈 내 韓 국민 살필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