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군 행사에서 '자폭 용사' 영웅화하면서도 부상병 '위로' "죽지 못해 역적" 언급한 우크라 체류 北 포로 '심리적 동요' 유발 가능성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26일 평양에서 열린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준공식에 참석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러시아 파병군을 끌어안고 위로하고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지난해 우크라이나에 붙잡힌 북한군 포로를 만나고 온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공개한 사진. (유용원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4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