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안전성의 초청에 따라 우리 나라를 방문하는 러시아연방 내무성 대표단이 평양에 도착하였다"라고 보도했다. 대표단 단장은 블라디미르 콜로콜체프 러시아 내무부 장관이 맡았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