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중 안전망' 사업 연계…위기 징후 조기 발견·맞춤형 상담 강화남북하나재단 이주태 이사장 직무대행(왼쪽)과 한국상담심리학회 이동훈 학회장(오른쪽)이 11일 서울 마포구 재단 이사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남북하나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북한탈북민남북하나재단김예슬 기자 남인순 국회부의장, 하랄 5세 노르웨이 국왕 국장 참석…정부 대표 조문한일 외교당국 국장급 협의…"국민 체감 실질 협력 확대"관련 기사남북경협 재개 대비 '실탄' 늘린다…통일부, 경협 융자 1400억 늘려"모르는 건 죄 아냐"…탈북 16년 차가 말하는 '진짜 정착'[경계를 건넌 사람들]하나재단, 광복절 맞아 '썬킴 역사강연' 개최…탈북민과 역사 인식 공유탈북 두 번, 북송 한 번…이제는 외국인의 '한국 정착'을 설계한다[경계를 건넌 사람들]북한 사투리 알아듣는 'AI 상담사' 나왔다…고독사 막는 '안부확인'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