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중 안전망' 사업 연계…위기 징후 조기 발견·맞춤형 상담 강화남북하나재단 이주태 이사장 직무대행(왼쪽)과 한국상담심리학회 이동훈 학회장(오른쪽)이 11일 서울 마포구 재단 이사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남북하나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북한탈북민남북하나재단김예슬 기자 탈북 두 번, 북송 한 번…이제는 외국인의 '한국 정착'을 설계한다[경계를 건넌 사람들]여명학교 20년 만에 새 교사 마련…정동영 "통일부, 뭐든 돕겠다"관련 기사탈북 두 번, 북송 한 번…이제는 외국인의 '한국 정착'을 설계한다[경계를 건넌 사람들]북한 사투리 알아듣는 'AI 상담사' 나왔다…고독사 막는 '안부확인' 지원"고향을 품다, 평화를 잇다"…14일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원불교 박청수 교무, 탈북민 지원 하나재단에 1000만원 후원하나재단, 통일미래인재 장학증서 수여…남한 출생 탈북민 자녀 첫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