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중 안전망' 사업 연계…위기 징후 조기 발견·맞춤형 상담 강화남북하나재단 이주태 이사장 직무대행(왼쪽)과 한국상담심리학회 이동훈 학회장(오른쪽)이 11일 서울 마포구 재단 이사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남북하나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북한탈북민남북하나재단김예슬 기자 정부, 고노 전 중의원 의장 별세 애도…"역사 직시한 용기 높이 평가"北 "당 결정 한치 드팀없이 집행"…지방발전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관련 기사탈북민 고용 모범사업주 2곳 신규 지정…지원금 1000만원 늘려"시로 좁히는 분단의 간극"…하나재단, 나태주 시인과 문학행사 개최남북하나재단, 美 머서대와 청년 교류…탈북민 대학생들 "세계와 소통"압록강 헤엄쳤던 9살, 이제 부산 'K-뷰티 시장' 헤엄친다[경계를 건넌 사람들]정동영, 가정의 달 맞아 탈북민 청소년에 격려 서한·간식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