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역사적 사실 인정·사죄 담은 고노 담화 발표" 평가강창일 평통 수석부의장 "한일관계 개선 위한 용기 있는 결단 내린 인물"고노 요헤이 전 중의원 의장.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고노일본외교부민주평통고노담화김예슬 기자 진성준 美비자 거부에 與단톡방 "항의해야"…"美 의도 아냐" 만류도조현 "국회의원 美 비자 발급 지연, 바람직하지 않아…신속 발급 요청"관련 기사이와야 전 日외무상, 中허리펑 만나 "일중 협력 심화 노력할 것"中왕이, 전 외무상 등 日대표단에 "대만 관련 잘못된 발언 시정해야"이와야 전 日외무상 등 대표단 방중…中 "관계 근본 개선 어려워"日 경제 대표단 방중…관계 경색 해소 물꼬 틀까이시바 '한일 60주년' 행사 깜짝 참석…"손잡고 미래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