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역사적 사실 인정·사죄 담은 고노 담화 발표" 평가강창일 평통 수석부의장 "한일관계 개선 위한 용기 있는 결단 내린 인물"고노 요헤이 전 중의원 의장.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고노일본외교부민주평통고노담화김예슬 기자 남북하나재단, 상담심리학회와 협약…탈북민 심리·정서 지원 강화北 "당 결정 한치 드팀없이 집행"…지방발전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