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1968년에 美 정찰함 나포 후 평양에 '전리품'으로 전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지난 2024년 10월 공개한 푸에블로호.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미국푸에블로호김예슬 기자 외교부, 청년인턴 50명 출범식 개최…"외교 현장 직접 경험"정부, 고노 전 중의원 의장 별세 애도…"역사 직시한 용기 높이 평가"관련 기사스티븐 스필버그 '디스클로저 데이'에 '한국어'가 나오는 이유 [N이슈]유럽에서 북한에 톤 높인 정부…당장 실익은 '대북 접촉보다 외교' 판단'왜 지금 원산갈마 관광인가'…한라대 학술 컨퍼런스 개최시진핑 업은 北, 이달 하순 노동당 전원회의서 대외 강경노선 힘 싣는다병력 자원 급감 대비…軍, 2040년까지 간부 비율 40%→63%로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