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중국 원칙 지지' 강조…북중 고위급 교류 확대 의지 표명(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10일 평양에서 중국 외교부장 왕이를 접견하고 담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왕이김정은시진핑정윤영 기자 韓 유조선, 80여일 만에 호르무즈 해협서 탈출…중동사태 후 처음(종합)조현 "나무호 피격 잔해물 조사 최종 단계…플랜A, B, C도 있다"관련 기사트럼프, 방중 임박…시진핑과 '이란·대만·무역' 세기의 담판우여곡절 속 미·중 정상회담 열린다…한반도 문제 논의에 정부도 촉각미중 정상회담 전 왕이 방한 추진하는 정부…적극적이지 않은 中트럼프-시진핑 회담 또 연기?…미·중 기 싸움에 속 쓰린 한국김정은, 中 왕이와 북중 밀착 재확인…지방·농업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