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중국 원칙 지지' 강조…북중 고위급 교류 확대 의지 표명(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10일 평양에서 중국 외교부장 왕이를 접견하고 담화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왕이김정은시진핑정윤영 기자 "아프리카는 원유 공급 '대안' 아닌 보완재…공급선 다변화가 중요"외교부, 'KOREAZ 서포터즈' 발대식…청년 참여형 공공외교 추진관련 기사北김정은, 中왕이에 "북중 협력 관계 지속 발전…평화 위해 역할"北 최선희, 왕이 외교부장과 회담…"북중 친선 더욱 강화"中왕이 "北과 지역 평화 추진 용의"…최선희 "다자간 소통 강화"혈맹과 전우 챙기는 北, 5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우군 다지기'中 왕이, 오늘부터 이틀간 방북…김정은 면담 여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