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개선 징후 뚜렷…미중 정상회담 전후 북중 정상회담 가능성도 거론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과 최선희 북한 외무상.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중국김정은시진핑트럼프미국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정은지 특파원 中초원 살린 현대차, 경제도 잡아…"도시 떠난 주민이 돌아왔다"트럼프 '부정선거' 주장에 중·러 "내정 간섭한 적 없다" 반박(종합)관련 기사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최선희 북한 외무상 러시아 공식 방문…김정은 방러 조율 주목(종합)"최선희 北외무상, 18일 공식 방문차 모스크바行…라브로프 초청"北김정은, 여맹·군 만나 내부 결속…왕후닝 원산갈마 참관 뒤 귀국[데일리 북한]中서열 4위 왕후닝, 원산갈마지구 둘러보고 사흘 방북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