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개선 징후 뚜렷…미중 정상회담 전후 북중 정상회담 가능성도 거론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과 최선희 북한 외무상.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중국김정은시진핑트럼프미국김예슬 기자 썰렁한 모스크바-평양 직항편…러 정부 보조금에도 관광 수요 '미미'정부, 중동평화 정부대표에 이경철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특별대표 임명정은지 특파원 中 "무기수출 엄격 통제…'이란 무기제공설' 근거 없는 비방"외교소식통 "북중 열차 개통은 상징적 의미…관광재개는 6월쯤"관련 기사외교소식통 "북중 열차 개통은 상징적 의미…관광재개는 6월쯤"검찰,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전 조사…전 씨 "감당할 수 있으면 구속해라"김정은, 中 왕이와 북중 밀착 재확인…지방·농업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김정은, 中 왕이 부장 접견…'북중 협력 관계 강화' 재확인北김정은, 中왕이에 "북중 협력 관계 지속 발전…평화 위해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