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개선 징후 뚜렷…미중 정상회담 전후 북중 정상회담 가능성도 거론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과 최선희 북한 외무상.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중국김정은시진핑트럼프미국김예슬 기자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 21명 참사…외교부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 없다"이란, 쿠웨이트 국제공항 공격…외교부 "접수된 한국민 피해 없어"정은지 특파원 中 평양 노선 대형기 투입 정황…시진핑 방북설 재점화中, 日·필리핀 해양 경계 협상에 "국제법 따라 中 포함해야" 반발관련 기사北, 시진핑 방북설 속 中 두둔 나서…주한미군 '단검론'에 발끈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中 평양 노선 대형기 투입 정황…시진핑 방북설 재점화"北 대표단, 러 페테르부르크 경제포럼 참석"…양국 밀착 가속외교소식통 "시진핑 외교일정 빼곡…방북 해도 6월 초는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