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개선 징후 뚜렷…미중 정상회담 전후 북중 정상회담 가능성도 거론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과 최선희 북한 외무상.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중국김정은시진핑트럼프미국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정은지 기자 아세안 향하는 中 '핑루운하' 개통…"年1조원 운송비 절감 효과"라이칭더 "대만 'AI 섬'으로 만들 것…AI 인재 50만명 키운다"관련 기사북한의 일본 아시안게임 참가와 민간교류[정창현의 북한읽기]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북한군 5만명 추가 파병?…BBC "경제·지정학적 승리, 합류 유력"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정부, 김정은 역점사업 北 강동군병원 지원 준비…의료장비 166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