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고향서 열리는 연례 '러시아판 다보스 포럼'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왼쪽)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작년 9월 3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회담한 뒤 이동하고 있다. 2025.09.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유철종 전문위원 푸틴 "전통적 가족 가치 지키려 러 이주하는 사람들 지원할 것"러 당국 "우크라군, 자포리자 원전 겨냥해 매일 수십차례 공습"관련 기사벨라루스 대통령 "김정은, 독재자 아닌 젊고 유망한 지도자" 두둔외교소식통 "시진핑 외교일정 빼곡…방북 해도 6월 초는 어려워"정부, 北 국가정보국 방러에 "다극세계 건설 위한 연대·협력 강화"전작권·핵잠은 '성과', 안보 비용은 늘었다…안보 지형 변화 '득과 실'"중러 정상, 北에 '정치적 후원' 강화 메시지…두만강 협력에 주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