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중 압박 전략 반영" 주장…전문가 "中 편들기 해석"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김정은시진핑 방북김예슬 기자 이란, 쿠웨이트 국제공항 공격…외교부 "접수된 한국민 피해 없어"한미, '핵잠·재처리' 후속협의 마무리…이르면 내달 美서 2차 회의(종합)관련 기사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中 평양 노선 대형기 투입 정황…시진핑 방북설 재점화"北 대표단, 러 페테르부르크 경제포럼 참석"…양국 밀착 가속외교소식통 "시진핑 외교일정 빼곡…방북 해도 6월 초는 어려워"김정은, 신의주온실농장 점검…"사계절 채소 재배,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