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중 압박 전략 반영" 주장…전문가 "中 편들기 해석"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김정은시진핑 방북김예슬 기자 1년 만에 '비핵화' 내려놓은 李…"北 관심 못 끌고 북핵만 인정" 우려도외교부 전화인지 한눈에…'영사안전콜센터' 발신정보 뜬다관련 기사시진핑, 김정은 대홍수 피해 위로에 답전… "인민의 진실한 우정 발현"러 "김정은 방러 초청 여전히 유효…방문 시기 외교채널로 조율"(종합)러시아 "北 김정은, 공식 초청…방문 일정 추후 조율"北과 공동회의 11년째 없는데…겨레말큰사전 편찬 예산 52% 늘려 40억[특파원 칼럼] 가까워진 북중, 한국은 '제재 완화'…11월 선전에 쏠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