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중 압박 전략 반영" 주장…전문가 "中 편들기 해석"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김정은시진핑 방북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최선희 북한 외무상 러시아 공식 방문…김정은 방러 조율 주목(종합)"최선희 北외무상, 18일 공식 방문차 모스크바行…라브로프 초청"北김정은, 여맹·군 만나 내부 결속…왕후닝 원산갈마 참관 뒤 귀국[데일리 북한]中서열 4위 왕후닝, 원산갈마지구 둘러보고 사흘 방북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