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 체류 교민 300여 명3일(현지시간) 쿠웨이트 사바 알 나세르의 한 주차장 바닥에서 이란의 미사일로 추정되는 잔해가 불타오르고 있다. 2026.6.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쿠웨이트외교부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이란 외무차관 "美, 종전 MOU 의무 위반…우리도 이행 중단"中, 호르무즈 무력충돌 격화에 "선박 자유통행 조속 회복해야"외교부, 중동 12개 공관과 긴급 상황점검회의…“재외국민 안전조치 선제 시행”中, 美·이란 재충돌에 "양국 MOU 이행하고 대화로 해결해야"美·이란 "네가 먼저 MOU 위반" 책임 공방…휴전 살얼음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