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인민' 강조 속…엘리트층 외산 소비 '간극' 재확인북한 대외선전용 월간 화보집 '조선' 2026년 4월호는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3월 14일 평양 새별거리 못가공원에서 간부들과 함께 식수행사를 진행한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최선희(오른쪽 빨간 네모)외무상이 캐나다 명품 패딩을 입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조선' 2026년 4월호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최선희김정은명품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최선희 북한 외무상 러시아 공식 방문…김정은 방러 조율 주목(종합)"최선희 北외무상, 18일 공식 방문차 모스크바行…라브로프 초청"北, 중·러 넘어 동남아 공들인다…"글로벌 사우스 외교 강화"전면 해임 불구 공식석상 다시 등장한 北 김재룡…숙청 아닌 '재등용 수순'북러 '군사 동맹' 조약 체결 2주년…고비 넘긴 러, 체력 강해진 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