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인민' 강조 속…엘리트층 외산 소비 '간극' 재확인북한 대외선전용 월간 화보집 '조선' 2026년 4월호는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3월 14일 평양 새별거리 못가공원에서 간부들과 함께 식수행사를 진행한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최선희(오른쪽 빨간 네모)외무상이 캐나다 명품 패딩을 입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조선' 2026년 4월호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최선희김정은명품김예슬 기자 네팔 KDRT 2진 오늘 철수…정부합동대응팀 남아 실종자 9명 찾는다외교부 "호르무즈 기여, 국익에 기초해 주체적으로 결정"관련 기사'트럼프 제스처' 모른척했지만…고민 속 김정은, 긴급 간부회의 소집벨라루스 외무장관 "北과 곧 무비자 협정…기술적 문제만 남아"김여정 담화는 왜 밤에 나올까…北도 모든 신경 美에 집중한다北, '연합연습 축소' 반응 없이 또 비난…"힘으로 대응할 것"왕이 中 외교부장, 오늘 방한…급변 한반도 정세 속 '중국 역할'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