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인민' 강조 속…엘리트층 외산 소비 '간극' 재확인북한 대외선전용 월간 화보집 '조선' 2026년 4월호는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3월 14일 평양 새별거리 못가공원에서 간부들과 함께 식수행사를 진행한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최선희(오른쪽 빨간 네모)외무상이 캐나다 명품 패딩을 입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조선' 2026년 4월호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최선희김정은명품김예슬 기자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 21명 참사…외교부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 없다"이란, 쿠웨이트 국제공항 공격…외교부 "접수된 한국민 피해 없어"관련 기사'방북' 싱가포르 외교 "북미대화 역할? 억측…北 그럴 준비 안돼"발라크리쉬난의 이례적 외교 행보…7월 ARF서 북미 대화 재개 조짐?싱가포르 외교장관, 7월 ARF에 北 최선희 초청…"대화 열어두라"'김정은과 셀카' 싱가포르 외교장관, 北·中 거쳐 방한…"北 의중 파악 기회"北-싱가포르 외교장관 회담…협력 강화·지역 정세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