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평양 방문 후 서울로…외교·통일 장관과 만날 예정北의 대미·대남 인식 등 '대외사업' 구상 파악 가능성에 주목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2018년 6월 11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시내 관광 중 주빌리 브리지에서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셀카'를 찍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조현싱가포르정동영통일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버거운 美의 '11월 시계' 맞추기…주는 건 많고 받는 건 적다李대통령 "한중관계 전략적 소통"…왕이 "한반도 평화 건설적 역할"(종합)李대통령, 왕이 中외교부장 접견…'종전 논의·북미 대화' 中역할론 의제성급한 트럼프 거부하며 망신 준 북한…머쓱해진 한국, 안보엔 '구멍'왕이 "中, 한반도에 '건설적 역할' 하겠다"…美엔 "적대 정책 바꿔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