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 언론과 인터뷰…"어떤 외부와의 교류도 생각 없어 보여""北 자립과 군사적 억지력 강화 집중…7월 ARF 참여 노력할 것"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장관. 2026.5.12 ⓒ 로이터=뉴스1발라크리쉬난 장관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시한 평양 영상. (발라크리쉬난 장관 페이스북)관련 키워드트럼프북한미국한국대화교류통일김경민 기자 '혼밥' 다카이치에 박근혜 소환한 日언론…"고독한 리더십 위험"日정부, 자국 기업 관련 몽골 대형 화재에 "피해 복구 협력"관련 기사조현, 29일 G20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방미…루비오와 만남 주목美 중간선거 일주일여 앞으로…트럼프 '외교 성과'에 한국은 없다강신철 "김정은 방중 예상해 북한에 군사회담 제안"러시아서 군사 실익, 중국서 경제 활로…김정은의 '양손잡이 외교'신압록강대교 건넌 김정은…日언론 "경협 확대·북미 대화 대비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