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 방북 마치고 곧바로 서울 찾는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무상이 26일 평양을 방문해 최선희 외무상과 회담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싱가포르북한최선희외무상정윤영 기자 北, AI 기능 적용한 신형 순항미사일 첫 공개…"전방군단 현대화 지속"외교부 "'이스라엘군이 구타' 증언 엄중 인식…필요한 소통 계속"관련 기사北-싱가포르 외교장관 회담…'내고향' 선수단은 귀국 [데일리 북한]'김정은과 셀카' 싱가포르 외교장관, 北·中 거쳐 방한…"北 의중 파악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