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 방북 마치고 곧바로 서울 찾는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무상이 26일 평양을 방문해 최선희 외무상과 회담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싱가포르북한최선희외무상정윤영 기자 물류센터 20분 휴식·기사는 작업중지권…택배업계 달라진 폭염 대응"장례만으론 못 큰다" 상조업계, 여행·웨딩·헬스케어 경쟁관련 기사'방북' 싱가포르 외교 "북미대화 역할? 억측…北 그럴 준비 안돼"평양 찍고 온 싱가포르 외교장관 "남북 두 국가론 현장서 체험"(종합)발라크리쉬난의 이례적 외교 행보…7월 ARF서 북미 대화 재개 조짐?조현, 평양 다녀온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회담…"대화여건 관심 당부"싱가포르 외교장관, 7월 ARF에 北 최선희 초청…"대화 열어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