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 방북 마치고 곧바로 서울 찾는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무상이 26일 평양을 방문해 최선희 외무상과 회담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싱가포르북한최선희외무상정윤영 기자 렌털 약정 기간 늘리자 폐기 손실 '뚝'…月 요금 낮추고 고객 록인[단독] '2300만원' K-헬스케어 로봇, IFA 찍고 유럽 공략…英·獨 진출관련 기사北 최선희, ARF는 빠지고 러시아행…우군 앞세워 다자외교 힘겨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