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참국 악의적 행태 반드시 계산될 것" 위협지난해 결의안 채택 때는 반응 없어…'망설이다 참여한 韓 겨냥' 관측도유엔 인권이사회 회의 지료사진. 2026.3.1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유엔인권결의안공동제안국통일부유민주 기자 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배민, 라이더 '몇 명'보다 '몇 시간'…배차 25% 빨라졌다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관련 기사송언석 "'정동영 리스크' 임계점 넘어…즉각 경질해야"與 "野, 李대통령 이스라엘 비판 SNS정치 치부…대한민국 위상 부정"野 "李대통령, 이스라엘 반발에 '실망' 재반박…선택적 인권·외교 참사"정세현 "北 인권결의안 참여, 대통령 정책 뒤집는 것…참모들 잘못"망신주기식 담화로 '재등장'한 北 장금철…김여정 '실수' 막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