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참국 악의적 행태 반드시 계산될 것" 위협지난해 결의안 채택 때는 반응 없어…'망설이다 참여한 韓 겨냥' 관측도유엔 인권이사회 회의 지료사진. 2026.3.1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유엔인권결의안공동제안국통일부유민주 기자 통일부, 8개 종교·직능단체와 업무협약…"탈북민 정착 지원"北 김정은, 4년째 태양절 금수산 참배 생략…'선대 거리두기' 지속김예슬 기자 [프로필]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역사·정치·외교' 3박자 갖춘 원로정부, G20 정상회의 대응 전략 점검…"중동 불안 속 경제안보 고려"관련 기사與 "野, 李대통령 이스라엘 비판 SNS정치 치부…대한민국 위상 부정"野 "李대통령, 이스라엘 반발에 '실망' 재반박…선택적 인권·외교 참사"정세현 "北 인권결의안 참여, 대통령 정책 뒤집는 것…참모들 잘못"망신주기식 담화로 '재등장'한 北 장금철…김여정 '실수' 막았나北, 韓 동참 인권결의안에 반발…"주권 침해·정치 도발"